어제 설레는 마음을 가까스로 추스르며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웹 동아리 IWOP의 새내기들과 현역 회원들을 만났다. 식사가 무척이나 허술해서 너무 미안했고, 대화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.
다음에 오랜 시간 둘러앉아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할 시간이 있을거라 믿는다. 선배들과 오랜만에 모인 자리에서도 방학 계획을 철저히 짜는 회장님의 모습을 보니 아주 든든하다.
IWOP이여, 십년을 딛고 백년을 날자!
어제 설레는 마음을 가까스로 추스르며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웹 동아리 IWOP의 새내기들과 현역 회원들을 만났다. 식사가 무척이나 허술해서 너무 미안했고, 대화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.
다음에 오랜 시간 둘러앉아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할 시간이 있을거라 믿는다. 선배들과 오랜만에 모인 자리에서도 방학 계획을 철저히 짜는 회장님의 모습을 보니 아주 든든하다.
IWOP이여, 십년을 딛고 백년을 날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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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초부터 준비해온 지금은 새롭게 바뀌었지만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 We'b(위비)의 웹 사이트, 반의 세 친구들과 함께 해온 반 웹사이트 프로젝트, 후배 근항이의 제의로 시작한 한 민족 두 역사 프로젝트, 내년에 우리 웹 동아리 IWOP에 들어오기로 약속한 IWOP 웹 사이트. 모두 지난달 말에 마무리가 되어야 했는데 디지털 컨텐츠 경진 대회라는 교내(선린인터넷고등학교)대회 일정이 다음주 화요일 공개여서 조금 더 늦장을 부렸습니다.
기술적인 역할로 참여한 프로젝트는 반 웹 사이트와 한 민족 두 역사 뿐이며 IWOP에서는 문서작업만 했습니다. 구조화를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을 잘 하는 것도 아니라서 가까운 며칠동안 새벽 세시, 네시에 자면서 작업했더니 그럭저럭 팀의 디자이너의 요구대로 습을 갖추거나 내용이 그럭저럭 차가거나 했습니다.
티스토리도 어느새 태터툴즈 1.1로 바뀌었더군요. 평소라면 관심가지고 쭉 기다려왔을텐대 자꾸 일정에 치여 사는 바람에 미처 알아채지 못했습니다.
그나저나 내년의 IWOP은 웹 디자이너가 시급하게 필요한데 같이 위비 캠페인을 함께는 흥섭이에게에게 물어보니 멀티미디어과에 웹 디자인에 관심가지고 하는 친구들이 없는 것 같더군요. 아... 생각만 많아지고 고생하는 연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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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스무살
- 현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