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보는 것의 매력도 있지만 보고 난 다음 같이 봤던 사람들이랑 얘기하는 것도 무척 재밌는데. WALL-E와 신기전!
혼자 보는 것의 매력도 있지만 보고 난 다음 같이 봤던 사람들이랑 얘기하는 것도 무척 재밌는데. WALL-E와 신기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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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 밤 아홉시에서 열시 사이에, 너무나도 심심했던 승민이와 나는 끌끝내 밤을 새며 놀기로 하고 미아역에서 만났다. 우리가 거친 곳은 다음과 같다.
우리가 즐긴 것은 다음과 같다.
처음에 미아역에서 만났는데, 알고보니 미아삼거리가 극장과 더 가까웠다. 강철중: 공공의 적 1-1의 12시 10분 것을 보기위해 표만 산 뒤 놀기위해 지하 PC방으로 갔다. 내가 느낀것은 다음과 같다.
바야흐로 열 아홉
- 현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