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에겐 너무 부담스러운 글 쓰기

한동안 블로그에 아무런 글도 올리지 않았다. 솔직히 적는다면 올리지 못했다.

반면 내 미투데이에는 꽤 많은 글을 올렸다.

글쓴이인 내가 짧고 간단하며 내 느낌을 표현하는 글을 부담없이 편하게 올리고 읽는 사람들도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공간을 고민하다가 결국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기로 하는 것과 동시에 새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직접 만들려고 한다.

물론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이자 웹 퍼블리셔를 꿈꾸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.

2008/07/03 00:42 2008/07/03 00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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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'웹'과 멀어져 갑니다.

3월을 건너 뛸 줄 알았더니 마침 제목만 적어넣고 말았던 글이 있더군요. 그래서 대충 때우고 게시했습니다.

지금 부터라도 세상에 저를 나타날 수 있는 사건들이 있을 때엔 꼭 글을 게시 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. 아··· 진짜 공부 해야 하는데, 하하.

2007/04/13 20:35 2007/04/13 20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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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온새미 2007/04/14 16:13 # M/D Reply Permalink

    공부하세염 이응이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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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story에서 제 웹로그를 꾸려갑니다.

친구의 서버에서 웹로그만 독립되었습니다. 친구의 서버에서는 웹 사이트를 꾸며볼까합니다. 이 웹로그의 스킨을 이용해 멋진 디자인을 하고자 공부하려 합니다.
반갑습니다!
2006/08/24 18:57 2006/08/24 18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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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tsuki 2006/08/28 23:08 # M/D Reply Permalink

    티스토리라.. 그.. 용량 무제한이라는..<-
    무튼 새로운 웹로그 만드신거.. 축하드려여~(?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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