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설레는 마음을 가까스로 추스르며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웹 동아리 IWOP의 새내기들과 현역 회원들을 만났다. 식사가 무척이나 허술해서 너무 미안했고, 대화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.
다음에 오랜 시간 둘러앉아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할 시간이 있을거라 믿는다. 선배들과 오랜만에 모인 자리에서도 방학 계획을 철저히 짜는 회장님의 모습을 보니 아주 든든하다.
IWOP이여, 십년을 딛고 백년을 날자!
어제 설레는 마음을 가까스로 추스르며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웹 동아리 IWOP의 새내기들과 현역 회원들을 만났다. 식사가 무척이나 허술해서 너무 미안했고, 대화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.
다음에 오랜 시간 둘러앉아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할 시간이 있을거라 믿는다. 선배들과 오랜만에 모인 자리에서도 방학 계획을 철저히 짜는 회장님의 모습을 보니 아주 든든하다.
IWOP이여, 십년을 딛고 백년을 날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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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스무살
- 현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