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에겐 너무 부담스러운 글 쓰기

한동안 블로그에 아무런 글도 올리지 않았다. 솔직히 적는다면 올리지 못했다.

반면 내 미투데이에는 꽤 많은 글을 올렸다.

글쓴이인 내가 짧고 간단하며 내 느낌을 표현하는 글을 부담없이 편하게 올리고 읽는 사람들도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공간을 고민하다가 결국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기로 하는 것과 동시에 새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직접 만들려고 한다.

물론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이자 웹 퍼블리셔를 꿈꾸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.

2008/07/03 00:42 2008/07/03 00:42

Trackback URL : http://hyunin.net/trackback/1

Leave a comment
« Previous : 1 : ... 12 : 13 : 14 : 15 : 16 : Next »